친구나 동료가 빌려준 돈이라도, 이자 30% 넘고 압박 문자·직장 전화·가족 협박이 반복된다면 그건 ‘지인’이 아니라 ‘불법사채업자’입니다. 당신은 신뢰를 배신당한 채, 도움을 청하기도 망설이는 상황에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추심 연락, 혼자 버티지 마세요
아닙니다. 사적 채무 관계에서 ‘고소’는 형사처벌 사유가 없으면 불가능하며, 오히려 협박성 발언은 추심 과정에서 금지된 행위입니다. 증거 수집 후 채무 성격과 추심 수단의 적법성을 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