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도면은 어항과 연계된 어촌상권이 중심을 이룬 가운데, 수산 및 농산물 취급 상점과 음식점 위주로 자영업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어민과 농업 종사자가 전체 구성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일반 직장인은 상대적으로 적으며 이에 따라 생활밀착형 상업시설이 주민 곳곳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지역 상권의 규모와 산업 구조에서 비롯된 자금 필요 과정에서 불법사채 이용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 기관의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절차로 진행해야 합니다.